Claude Code 리드젠 도구 5가지로 무료 영업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2026
Claude Code 리드젠 도구 5가지로 무료 영업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핵심 요약: Claude Code 리드젠 도구 5가지(auto-prompt-creator·Spider CLI·Last30Days·AutoClay·Rowbound)는 모두 MIT 오픈소스라 도구 자체는 무료이며, 터미널에서 스크래핑부터 콜드 이메일까지 자동화합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 auto-prompt-creator
- Spider CLI
- Last30Days
- AutoClay
- Rowbound
- 5단계 워크플로우
- 자주 묻는 질문(FAQ)
Claude Code 리드젠 도구를 찾고 계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영업·아웃바운드 담당자가 Claude와 Apollo 화면을 띄워놓고 회사명을 손으로 복붙하면서 리드를 만드는 건 시간 낭비가 큽니다. 2026년 5월 29일 growthexe(필명 Div)가 공개한 글에서, 이런 작업을 Claude Code 터미널 하나로 자동화하는 무료 도구 5종을 소개했어요. 다섯 개 모두 MIT 오픈소스라 도구 자체는 무료예요. 다만 Claude/Anthropic API와 Claude Code 사용량, 일부 도구가 요구하는 외부 계정·API는 별도 비용이 든다는 점은 먼저 짚고 갈게요.
1. auto-prompt-creator — 프롬프트를 싼 모델용으로 자동 최적화
리드젠을 대량으로 돌릴 때 가장 큰 비용은 모델 호출이에요. 문제는 Opus나 Sonnet 같은 비싼 모델에서만 잘 동작하던 프롬프트가, 싼 모델(Haiku)에 그대로 넣으면 품질이 떨어진다는 거죠.
auto-prompt-creator는 이 간극을 메워줘요. "스코어드 어닐 루프(scored anneal loop)"로 프롬프트를 반복 개선해서, 전문가 정답(ground truth) 대비 92% 이상의 정확도가 나오면 졸업(graduate)시키는 방식이에요. 오버피팅을 막으려고 변이 다양성도 강제하고요. Claude Code 스킬(/anneal-prompt)로 등록해서 쓸 수 있어요.
리드젠에서의 쓰임새
리드젠에서는 콜드 이메일 오프너나 리드 분류 프롬프트를 Haiku에서 대량으로 돌릴 수 있게 비용을 낮추는 데 쓰여요. 원본 글의 표현을 빌리면 "Sonnet은 50명한텐 쓸 수 있어도 5,000명한텐 못 쓴다"는 거죠. 다만 이 프로젝트는 stars가 두 자릿수인 초기 단계 도구라, 검증된 표준이라기보다는 직접 테스트해보고 도입하는 걸 추천해요.
2. Spider CLI — Rust 기반 초저지연 웹 스크레이퍼
Spider CLI(spider-rs/spider)는 다섯 개 중 비교적 성숙한 도구예요(2026-06-03 기준 약 2,500 stars). Rust로 만들어서 속도가 빠르고, 마크다운·JSON·WARC 출력에 헤드리스 Chrome 구동까지 지원해요. HTTP를 먼저 시도하고 필요할 때만 브라우저로 폴백하는 "smart mode"도 있고요.
리드젠 활용 방식이 깔끔합니다. 프로스펙트 회사의 홈페이지·채용·소개 페이지 전문을 긁어서 stdout으로 뱉으면, 그걸 그대로 Claude에 파이프로 넘기는 거예요(MCP가 아니라 순수 CLI 파이프). 그러면 Claude가 "이 회사의 현재 최대 페인포인트는?" 같은 분석을 해주죠.
비용 구조
- 로컬 오픈소스 CLI로 직접 돌리면 무료(
cargo install spider_cli) - 클라우드(spider.cloud)는 종량제로 정적 페이지 기준 1센트도 안 드는 수준(약 $0.00048/page)
- 실패한 요청은 과금되지 않음
3. Last30Days — 최근 30일 타이밍 시그널 합성
아웃바운드가 실패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가 "타이밍 시그널 부재"예요. 상대가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모른 채 메일을 보내니까요. Last30Days(mvanhorn/last30days-skill)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요.
한 주제를 Reddit·X·유튜브·해커뉴스·GitHub·Polymarket·웹에서 최근 30일 기준으로 병렬 검색한 다음, 텍스트 관련성·인게이지먼트 속도·소스 권위·교차 플랫폼 수렴·시간 최근성 같은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근거 있는 브리프로 합성해줘요. Claude Code 스킬(/last30days)로 바로 동작하고요.
이 도구는 다섯 개 중 가장 인기가 많아요(2026-06-03 기준 약 2.7만 stars). 프로스펙트가 지금 말하고 있는 것, 고객 불만, 경쟁사 신규 출시 같은 실제 이벤트를 파악해서, Claude가 최근 30일 사건을 인용한 오프너를 쓰게 만들 수 있어요.
4. AutoClay — Clay 검색을 터미널 CLI로
AutoClay(neomhr, 현재 리포명은 clay-cpj-cli)는 Clay의 Companies/People/Jobs 검색을 브라우저 UI 없이 터미널에서 실행하게 해줘요. clay-cpj companies/people/jobs search 명령으로 국가·산업·직함·도메인 같은 필터를 걸어 검색하고, CSV·JSON·SQLite로 출력할 수 있어요.
agent-friendly로 설계돼서 Claude Code가 셸 명령으로 호출하고 다른 CLI(Spider, Last30Days)와 파이프 체이닝하기 좋아요. 다만 Clay 계정 자격증명(CLAY_EMAIL/PASSWORD/WORKSPACE_ID)이 필요하고, Clay 자체 플랜 비용은 별도예요. 이 역시 초기 단계 프로젝트라 도입 전 검증을 권해요.
5. Rowbound — Google Sheets 안의 Clay식 인리치먼트 워터폴
Rowbound(eliasstravik/rowbound)는 "터미널을 잘 안 쓰는 사람"용 진입로예요. Google Sheets 안에서 Clay 스타일 인리치먼트 워터폴을 돌려서, 회사명 컬럼만 있으면 직원수·테크스택·펀딩단계·결정권자·LinkedIn·최근 펀딩일까지 자동으로 채워줘요.
핵심 기능은 두 가지예요. Waterfall actions는 여러 데이터 제공사를 순서대로 시도하고(예: Clearbit → Apollo → Hunter), AI actions는 행마다 헤드리스 Claude/Codex를 실행해요. CLI와 함께 MCP 서버도 제공해서, 다섯 개 도구 중 README에 "Claude Code"를 직접 명시한 도구예요. Node.js 22+와 gws(Google Workspace) CLI가 필요하고, 인리치먼트에 외부 데이터 제공사 API를 쓰면 그 API 비용은 별도로 들어요.
5개 도구를 엮는 Claude Code 리드젠 워크플로우
개별 도구보다 중요한 건 이걸 어떻게 파이프라인으로 엮느냐예요. growthexe가 제안한 5단계는 이렇습니다.
- Google Sheets에 타깃 리스트(회사명·URL·직함)를 정리해요.
- Rowbound로 시트를 인리치먼트해서 직원수·테크스택·펀딩단계·결정권자·LinkedIn을 자동으로 채워요.
- 상위 50개 계정은 Spider CLI로 홈·채용·소개 페이지 전문을 수집해요.
- 회사별로 Last30Days를 돌려 최근 30일 동향을 모아요.
- 모은 데이터를 auto-prompt-creator가 Haiku용으로 최적화한 프롬프트와 함께 Claude에 투입해 콜드 이메일 오프너를 작성해요.
여기서 AutoClay는 2단계의 사람 검색을 터미널에서 대체하거나 보강하는 역할로 끼워 넣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Claude Code 리드젠 도구는 정말 전부 무료인가요? A. 도구 자체는 5종 모두 MIT 오픈소스로 무료예요. 단 Claude/Anthropic API와 Claude Code 사용량, AutoClay의 Clay 계정, Rowbound의 외부 데이터 제공사 API는 별도 비용이 들어요.
Q. 5개를 다 써야 하나요? A. 아니에요. 5단계 워크플로우에 맞게 필요한 것만 골라 쓰면 돼요. 가장 성숙한 건 Last30Days와 Spider CLI고, 나머지는 초기 단계 프로젝트라 작은 범위로 먼저 테스트하는 걸 권해요.
마무리 — Claude Code 리드젠 도구는 무료지만 사용량은 별도
정리하면, 비싼 SaaS를 새로 사지 않아도 Claude Code 리드젠 도구와 무료 오픈소스 5개로 영업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할 수 있어요. 다만 "무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도구 자체는 MIT 오픈소스로 무료지만, Claude/Anthropic API와 Claude Code 사용량, AutoClay의 Clay 계정, Rowbound의 외부 데이터 제공사 API는 별도 비용이 들어요. 또 auto-prompt-creator·AutoClay·Rowbound는 아직 초기 단계 프로젝트라, 업무에 본격 투입하기 전에 작은 범위로 테스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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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growthexe 원본 글 (Substack)
- auto-prompt-creator (GitHub)
- Spider CLI (GitHub)
- Last30Days (GitHub)
- AutoClay (GitHub)
- Rowbound (GitHub)
접속: 2026-06-0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