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Eye View 데이터 출처 검증: 실시간·보간·시뮬레이션·추정 4가지 구분과 한국 활용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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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지구본, 어디까지 진짜일까요 — 비개발자를 위한 쉬운 가이드
긴 글을 다 읽기 전에, 실무 가이드부터 먼저 챙겨가세요.
God's Eye View 데이터 출처 검증: 실시간·보간·시뮬레이션·추정 4가지 구분과 한국 활용 한계
목차
- 이 지구본이 보여주는 건 정말 실시간 공개 데이터일까요?
- 화면 속 움직임은 어디까지 실시간이고 어디부터 추정인가요?
- 키 없이 켜지는 범위와 키가 필요한 기능은 어디서 갈리나요?
- 코드는 MIT인데 데이터는 왜 따로 따져야 하나요?
- 한국에서는 무엇이 보이고 공공 데이터는 어떻게 붙일 수 있나요?
- 안전 판단이나 개인 대상 용도에는 어디서 선을 그어야 하나요?
이 지구본이 보여주는 건 정말 실시간 공개 데이터일까요?
God's Eye View는 공개 데이터 3D 지구본을 브라우저에 띄우는 오픈소스인데 화면의 모든 움직임이 실시간 관측은 아닙니다. 항공기·위성·지진은 실제 피드나 궤도 계산에서 나오고 교통 차량은 시뮬레이션이에요.
God's Eye View: 항공기·위성·지진 같은 공개 데이터를 브라우저의 3D 지구본에 띄우고 음성 AI 에이전트로 조작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코드는 MIT 라이선스이지만 데이터는 출처마다 약관이 따로 적용됩니다.
"영상으로 보면 영화 같은데 이거 진짜 데이터예요?" 처음 접한 분이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이죠. 반은 맞고 반은 아니라서 헷갈리는 게 당연해요. 이 글에서는 데이터 출처, 키 없이 켜지는 범위, 라이선스, 한국에서 쓸 때의 빈틈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배경부터 보죠. 작성자 Bilawal Sidhu는 2026-08-24(UTC) X에 "God's Eye View V1 is open source"라고 공개를 알렸습니다. 같은 글에서 "It feels like a spy simulator in your browser"라고 소개하며 "the underlying data is real"이라고 덧붙였어요. 저장소는 GitHub API 실측으로 2026-10-16 17:45 KST 기준 스타 57,037개, 포크 11,112개입니다. 스타 수는 관심의 크기일 뿐 정확도 보증은 아니에요. 참고로 이 글의 저장소·X·릴리스 날짜는 UTC 기준이라 KST로 바꾸면 하루 뒤 날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 속 움직임은 어디까지 실시간이고 어디부터 추정인가요?
README가 직접 성격을 밝혀 둡니다. 원문은 이래요. "Most feeds are live or regularly refreshed. Traffic is simulated along real roads using aggregate location data. CCTV camera poses and rocket launch trajectories are coarse estimates." 이 세 문장을 풀면 네 가지로 나뉩니다.
실시간·주기 갱신 피드: 항공기·선박·지진·산불
저장소 코드(server/providers)에서 엔드포인트를 확인한 결과, 항공기는 OpenSky가 주 소스이고 adsb.lol이 폴백이에요. 서버 캐시는 OpenSky 9초, adsb.lol 12초입니다. 선박은 AISStream 웹소켓 스트림을 받아 15초마다 갱신하고 지진은 USGS의 직전 24시간 피드, 산불은 NASA FIRMS의 직전 24시간 위성 탐지를 씁니다. 선박과 산불은 무료 가입 키가 필요해요.
보간: 피드 사이를 메우는 움직임
README의 "Smooth motion from choppy data" 절에 따르면 피드는 15~30초 간격으로 도착합니다. 지구본은 실시간보다 한 간격 뒤에서 그리며 그 사이를 보간해요. 화면의 점은 최대 수십 초 늦은 추정 위치인 셈입니다.
위성은 성격이 조금 달라요. CelesTrak 궤도요소를 6시간 캐시해 두고 SGP4로 위치를 계산하니까 838개 객체 카탈로그(README 표기)의 위치는 관측이 아니라 계산값입니다.
시뮬레이션: 교통 차량
교통 기능의 개별 차량은 OSM 도로 위에서 움직이도록 만든 시뮬레이션입니다. TomTom 무료 키를 넣으면 도로 흐름 속도만 실측값이 반영되고 타일 캐시는 120초예요. 화면의 차 한 대는 현실의 어떤 차량과도 대응하지 않습니다.
추정: CCTV 방향과 로켓 궤적
공개 CCTV는 카메라 위치가 공개값이고 방향은 추정이에요. 로켓 기능은 Launch Library 2의 30일 롤링 일정을 쓰며 궤적에는 RECONSTRUCTED ESTIMATE 표기가 붙습니다. 화면의 검출 박스와 군사 HUD(계기판) 효과는 영상 인식 결과가 아니라 데이터 객체 위에 그린 연출로 보입니다. README 서술을 근거로 한 제 판단이에요.
키 없이 켜지는 범위와 키가 필요한 기능은 어디서 갈리나요?
"개발자 없는 우리 팀이 설치해서 켤 수 있나요?" 이 질문의 답은 v0.1.0(2026-08-31 UTC)에서 바뀌었습니다. 릴리스 노트의 원클릭 설치와 키 없는 부팅이 들어온 시점이에요. README 기준으로 20개 기능·지도 소스 중 18개가 키 없는 경로를 가집니다. 설치는 Pinokio 8.2 이상 원클릭, 터미널(npm ci, npm run doctor, npm run dev), Docker compose 세 가지예요. 런타임은 Node.js 24.14.0 이상 24.x 또는 26.x이고 기본 포트는 4173입니다.
키가 필요한 기능은 분명하게 갈립니다.
- 선박(AISStream): 무료 가입 키
- 산불(NASA FIRMS): 무료 키
- 포토리얼 3D 지구본: Cesium ion 토큰(개인·비상업) 또는 종량제 Google 키
- 음성 에이전트: OpenAI 키(종량제)
키 없는 기본 지도는 Esri World Imagery 2D이고 접속이 안 되면 OSM으로 넘어갑니다. firmatic이 2026-08-26 공개한 외부 테스트에서는 Google 키 없이 지구본이 검게 나왔는데, 이는 키 없는 부팅이 들어오기 전인 v0.1.0 이전 빌드 결과예요.
Google 직결 키는 비용도 따져 봐야 합니다. Google 공식 가격표(갱신일 2026-10-15)에 따르면 매월 첫 1,000건의 루트 타일셋 요청은 무료이고 1,000건 초과 10만 건 이하 구간은 1,000건당 6.00달러예요. Google 사용·과금 문서는 루트 요청 1건으로 최대 3시간 렌더링이 되고 일일 루트 요청 상한이 10,000건이라고 밝힙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새 루트 요청이 생겨 추가 과금돼요.
음성 AI 에이전트: 모델과 단가
음성 AI 에이전트는 OpenAI Realtime API 기반입니다. 기본 모델은 gpt-realtime-2(STANDARD), 저가 옵션은 gpt-realtime-2.1-mini(MINI)이고 환경변수로 바꿀 수 있어요. 아래 단가는 저장소 src/voice/voiceCost.js에 적힌 값으로, 저장소가 2026-08-18 OpenAI 가격 페이지에서 읽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서 독립 재검증하지는 않았어요. 단위는 100만 토큰당 달러입니다.
| 모델 | 오디오 입력 | 오디오 출력 | 텍스트 입력 | 텍스트 출력 |
|---|---|---|---|---|
| gpt-realtime-2 | 32 | 64 | 4 | 24 |
| gpt-realtime-2.1-mini | 10 | 20 | 0.6 | 2.4 |
오디오 단가는 gpt-realtime-2 대비 mini가 입력(32 대 10)과 출력(64 대 20) 모두 3.2분의 1 수준이에요.
README의 비용 표에 따르면 API 키 세션은 실시간 지출을 화면에 보여 주고 2달러에서 알림을, 5달러에서 하드캡을 겁니다. ChatGPT/Codex OAuth 경로는 실험 기능이라 지출 상한이 없고 같은 PC에서만 돌아가요. 키는 서버에만 있고 브라우저에는 단기 세션 토큰만 전달됩니다.
음성 명령은 "Take me to Tokyo" 같은 카메라 이동부터 "Which ships are headed to Oakland?", "When does the ISS pass over next?" 같은 질의까지 가능해요. 음성 도구는 30개(README)입니다. v0.2.0(2026-10-03 UTC)부터는 MCP 서버로 Claude Desktop, Codex, ChatGPT 데스크톱 앱 안에 지구본 패널을 띄울 수 있고 공유 도구 카탈로그는 약 40개예요.
코드는 MIT인데 데이터는 왜 따로 따져야 하나요?
"오픈소스니까 우리 제안서 데모에 써도 되죠?" 제일 위험한 지레짐작이에요. LICENSE 파일 앞부분은 표준 MIT(Copyright (c) 2026 Bilawal Sidhu)지만 뒤에 "THE MIT LICENSE ABOVE COVERS THE SOURCE CODE ONLY"라는 고지가 붙습니다. GitHub API가 라이선스를 NOASSERTION으로 표시하는 것도 이 부속 문단 때문으로 보여요(판별 메커니즘은 추정). LICENSE는 "some (e.g. Google Maps, OpenSky) restrict commercial use"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LICENSE와 DATA_SOURCES.md 원문을 정리한 데이터별 상업 이용 판정입니다.
| 데이터 | 약관 | 상업 이용 |
|---|---|---|
| TeleGeography 해저케이블(동봉, 712개) | CC BY-NC-SA 3.0 | 불가 |
| 네팔 Bhote Koshi 홍수 이미지(동봉) | CC BY-NC 4.0 | 불가 |
| OpenSky Network | 비상업 연구·교육 | 불가, 별도 계약 필요 |
| Cesium ion 무료 플랜 | 개인·비상업 | 불가 |
| Google News RSS(조종석 뉴스) | 개인·비상업 | 불가 |
| Google Map Tiles(3D) | Google Maps Platform 약관 | 조건부, 본인 과금 키와 약관 확인 |
| AISStream.io | 무료 베타, 공식 약관 없음 | 불명확 |
| adsb.lol | ODbL 1.0 | 가능, 표기·동일조건 |
| USGS 지진 | 미국 공공 도메인 | 가능 |
| CelesTrak | 인용 요청 | 가능 |
README 데모 GIF는 Google 3D 타일이 들어 있어 단독 재사용 라이선스가 없습니다. 사내 데모나 고객 제안에 쓰려면 이 순서로 점검하세요.
- TeleGeography 폴더와 Bhote Koshi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 3D 지구본은 Cesium ion 무료 플랜 대신 Google 직결 키로 바꾸고 예산 알림을 겁니다. Google Maps Platform 약관은 직접 확인해야 해요.
- OpenSky는 상업 계약을 맺거나 adsb.lol 같은 허용 피드로 바꿉니다.
- Google News RSS를 끕니다.
- 외부에 공개할 땐 인증 프록시를 따로 둡니다. 서버가 키를 접속자 모두에게 중계하기 때문이에요.
한국에서는 무엇이 보이고 공공 데이터는 어떻게 붙일 수 있나요?
먼저 표본의 성격을 밝힙니다. 아래 실측은 모두 2026-10-16 17:50 KST 시점에 API를 직접 질의한 표본이라 시각에 따라 숫자가 달라져요.
| 항목 | 한국 상황 | 근거 |
|---|---|---|
| 항공기 | 커버됨. OpenSky 익명 질의 한반도 범위(북위 33 | 직접 API 질의 |
| 항공기(폴백) | adsb.lol 인천 반경 150해리에서 74대 | 직접 API 질의 |
| 지진 | 사실상 공백 | 아래 비교 참조 |
| 선박 | 미확인. AISStream 키가 필요해 실측하지 못함 | README 한계 서술 |
| 위성 | 지역과 무관(궤도 계산) | 코드 |
| CCTV | 한국 팩 없음 | README 목록 |
| 대중교통 | 한국 도시 없음 | README 목록 |
| 날씨 | 레이더는 미국 본토, 낙뢰는 미주·태평양 한정. 바람 예보(GFS·ECMWF)는 전 지구 | README |
| 3D 도시 | Google 3D 타일의 한국 커버리지는 미확인 | 미실측 |
CCTV는 README 표 기준 공유 상한이 약 4,000대이고 v0.2.0 릴리스 노트의 기본값은 약 3,400대예요. v0.1.x의 약 800대에서 늘었지만 목록에 한국 도시는 없습니다.
지진: 79회 대 0건을 같은 저울에 올리면 안 되는 이유
기상청이 2026-02-25 낸 2025 지진연보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반도 내륙·인근 해역(북한 포함)에서 규모 2.0 이상 지진이 79회(남한 내륙 22, 북한 내륙 21, 해역 36), 규모 3.0 이상이 4회, 최대는 태안 해역 규모 3.7이었습니다.
같은 2025년 USGS 카탈로그를 북위 3343도·동경 124131도로 질의하면 1건이 나옵니다. 러시아 포시에트 남서 17km, 규모 4.4, 깊이 약 576km짜리예요. 한반도 내 진앙은 0건입니다.
두 숫자는 집계 범위가 달라서 "79 대 0"을 정확도 점수로 읽으면 안 돼요. 기상청 수치는 한반도 내륙·인근 해역을 규모 2.0 이상으로 센 집계이고 USGS 수치는 지구본이 쓰는 글로벌 카탈로그에 사각형 범위를 질의한 결과입니다. 확실한 건 하나예요. 한국 사용자에게 이 기능은 국내 지진 모니터링 용도로 쓸 수 없습니다.
기상청·ITS 공공 API를 붙이면
지진은 공공데이터포털의 기상청 지진정보 조회서비스(페이지 수정일 2026-08-18)가 대안이에요. 무료이고 이용허락범위 제한이 없으며 국내외 지진·지진해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장소가 "레이어 하나당 모듈 하나"(src/data)에 서버 프록시(server/providers) 구조라 확장 패턴이 분명합니다.
교통 CCTV는 국가교통정보센터(ITS) 오픈데이터가 고속도로·국도를 인증키 기반 API로 제공하고 실시간 HLS 스트리밍 유형을 포함해요. 공공데이터포털 "국토교통부_CCTV 화상자료"(수정일 2026-09-29)의 이용허락범위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입니다. 지방도·시군도 CCTV는 제공 대상이 아닙니다. 저장소가 HLS 카메라 팩을 이미 지원하므로 기술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보여요. 영상 재배포 세부 조건은 ITS 약관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두 서비스의 세부 문구는 검색 요약을 거쳐 확인한 내용이라 적용 전 공고 원문과 대조가 필요합니다.
한국 실무에서 현실적인 쓰임새
- 교육·시연: 위성(국제우주정거장 통과 시각 계산), 항공기, 발사 이력은 키 없이 바로 보여 줄 수 있어요.
- 재난 시각화 데모: 기상청 지진 연결이 전제예요. 산불은 NASA FIRMS 위성 탐지라 지역과 무관하게 씁니다.
- 물류·항만 데모: AISStream 무료 키로 켤 수 있지만 한국 연안 커버리지는 직접 확인해야 하고 공식 약관이 없어서 사내 시연 수준이 현실적이에요.
- AX(AI 전환) 시연: MCP 서버로 에이전트가 공간 데이터 도구를 호출하는 장면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안전 판단이나 개인 대상 용도에는 어디서 선을 그어야 하나요?
"이걸로 운항이나 재난 상황을 판단해도 되나요?" 작성자 답은 분명해요. README 면책 문구는 이렇습니다. "Data may be delayed, incomplete, modeled, inferred, or wrong. Do not use it for flight or maritime navigation, emergency response, medical or health decisions, investment decisions, or other safety-critical or operational purposes." 스스로를 "not a hardened production service"라고도 소개합니다. 지상 AIS는 원양에서 끊기고 위성 AIS는 유료라는 한계도 README가 인정해요.
운영 보안도 짚어야 합니다. README에 따르면 LAN으로 공유하면 서버가 설정된 API 키를 접속자 모두에게 중계해요. 앱 수준 요청 제한은 과금 상한이 아니므로 제공자 쪽 예산 알림과 할당량을 따로 걸어야 합니다.
개인정보와 위치정보도 걸립니다. 위치정보법 제15조 제1항 본문은 개인위치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위치정보를 수집·이용·제공하는 것을 금지해요. 긴급구조기관·경찰관서 요청이나 다른 법률의 특별 규정은 단서의 예외입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대조). 이 앱은 항공기·선박·위성·시설 같은 사물과 사건을 다루고 README "The line" 절은 이름 기반 인물 검색, 얼굴 인식, 개인 추적 기능을 만들지 않으며 그런 PR은 머지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한국 데이터로 확장할 때 개인 기기의 위치를 다루는 기능을 붙이는 순간 동의 요건 대상이 돼요.
공개 카메라 기능은 도로청·도시가 공개한 교통 카메라 피드이고 방향이 추정이라 화면 속 위치가 실제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번호판 판독기(ALPR) 기능은 OSM에 태깅된 설치 위치만 표시하며 판독 데이터나 영상은 없고 수록 범위는 미국·캐나다예요(README·v0.2.0 노트).
커뮤니티 반응도 갈립니다. JavaScript 창시자 Brendan Eich는 2026-09-01(UTC) X에서 "pretty cool"이라고 평했어요. 반면 비판은 Google 키 의존, 라이선스, 감시 도구화 우려에 몰립니다. 저장소에는 2026-09-16부터 2026-10-16 사이 속도카메라(#1164, 2026-10-15), ALPR 질의·코든 분석(#635), CCTV 차량 관측 투영(#845) 같은 열린 PR이 올라왔어요. 개인 추적 금지 선언과 감시에 가까운 기능 요구 사이의 긴장이 보이는 대목입니다.
마무리
God's Eye View는 공개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보여 주는 설명용 지구본으로 읽는 게 정확해요. README 기준 20개 레이어·지도 소스 중 18개가 키 없는 경로를 가지고, 항공기·위성·지진은 실제 피드와 계산에 기대며 교통 차량과 CCTV 방향은 시뮬레이션과 추정입니다. 라이선스는 코드만 MIT예요. 한국에서는 항공기·위성·발사 이력은 바로 보여 줄 수 있고, 지진·CCTV는 기상청·ITS 공공 API를 직접 붙여야 합니다. 대중교통은 한국 도시가 아직 없습니다.
천천히 검토하셔도 됩니다. 궁금한 지점이 생기면 그때 아래 참고 자료의 README와 DATA_SOURCES.md 원문을 열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API 키 없이도 지구본이 바로 켜지나요?
네, v0.1.0(2026-08-31 UTC)부터 키 없이 부팅됩니다. README 기준 20개 기능·지도 소스 중 18개가 키 없는 경로를 가져요. 다만 선박(AISStream), 산불(NASA FIRMS), 포토리얼 3D, 음성 에이전트(OpenAI)는 키가 필요합니다.
회사 제안서 데모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대로는 곤란합니다. MIT는 소스 코드에만 적용되고 동봉 해저케이블 데이터(CC BY-NC-SA 3.0)와 네팔 홍수 이미지(CC BY-NC 4.0)는 상업 이용이 불가해요. OpenSky와 Cesium ion 무료 플랜도 비상업 조건이라 제거하거나 대체한 뒤 쓰세요(LICENSE·DATA_SOURCES.md).
한국 지진이 거의 안 보이는데 고장 난 건가요?
고장이 아니라 데이터 범위 때문이에요. USGS 카탈로그를 북위 3343도·동경 124131도로 질의하면 2025년 한 해 1건(러시아 포시에트 인근 규모 4.4)이고 한반도 내 진앙은 0건입니다. 기상청은 같은 해 규모 2.0 이상 79회를 집계했으며 두 집계의 범위는 다릅니다. 국내용으로 쓰려면 기상청 지진정보 조회서비스를 연결하세요.
관련 글
참고 자료
- bilawalsidhu/gods-eye-view 저장소
- README
- LICENSE
- DATA_SOURCES.md
- v0.2.0 릴리스 노트
- v0.1.0 릴리스 노트
- 음성 모델·단가 표 (voiceCost.js)
- 작성자 공개 발표 (X, 2026-08-24)
- Brendan Eich 반응 (X, 2026-09-01)
- firmatic 외부 테스트 리뷰 (2026-08-26)
- Google Maps Platform 가격 안내
- Google Map Tiles 사용·과금 문서
- USGS 지진 FDSN 이벤트 API
- OpenSky Network API
- 기상청 2025 지진연보 발간 보도자료
- 기상청_지진정보 조회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 국토교통부_CCTV 화상자료 (공공데이터포털)
- 국가교통정보센터 CCTV 오픈데이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위치정보법 개인위치정보 원칙


